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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, 청년·노인 정신건강 치료비 최대 36만원 지원

오옥균 기자 | 기사입력 2024/02/07 [09:10]

경기도, 청년·노인 정신건강 치료비 최대 36만원 지원

오옥균 기자 | 입력 : 2024/02/07 [09:10]

 

경기도가 정신건강 취약계층인 청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외래 진료비를 지급하는 '마인드케어' 사업을 올해도 지속한다.

 

7일 경기도에 따르면 '마인드케어'는 경기도 거주자로 만 19~34세 청년과 65세 이상 노인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여부나 소득 기준을 따지지 않고 1인당 최대 연 36만원의 외래 진료비를 지급한다.

 

치료비를 지원받은 사람은 각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등록·관리하고 있다. 지원 신청·문의는 주소지 관할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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